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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위암

위암

위암이란
위는 소화기관 중에서 가장 넓은 부분으로 왼쪽 상복부 갈비뼈 아래 위치하고, 위로는 식도와 아래로는 십이지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위는 위산을 분비하고, 섭취된 음식물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며 비타민 B 12의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암은 위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종양으로 일반적으로 위선암을 말합니다.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남자의 경우 전체 암 발생자 중 약 24.0%(1위)를 차지하고, 여자에서는 약 15.3%(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폐암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하지만 위내시경을 통한 조기 발견율이 높아 사망률 및 치료 성적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조기위암

림프절 전이 유무에 관계없이 암의 침윤이 점막층 및 점막하층에 국한된 경우로 내시경적 절제 및 수술적 절제가 가능한 단계입니다.

진행위암

암 병변이 근육층 이상 침범한 경우로 조기위암에 비하여 병변의 크기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내시경 소견을 보일 수 있으며, 출혈 등의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수술적 절제를 해야 하나, 때로는 병기가 너무 진행되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위암의
위험요인
  • 식습관
    • 짜고 염분이 많은 음식의 섭취
    • 훈제음식, 소금에 절인 생선이나 고기
    • 야채, 과일류 섭취의 부족
    • 보관상태가 불량한 음식 섭취

  • 과도한 음주, 흡연
  • 높은 헬리코박터 감염률
  • 위 수술의 과거력
  • 만성 위축성 위염
  • 성별(남자가 여자보다 2배정도 높은 발생률)
위암의
증상
일반적으로 알려진 비특이적 증상으로는 속쓰림, 식욕감퇴, 오심, 구토, 조기 포만감, 복부 팽만감, 복부 통증, 연하곤란, 체중감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위암은 거의 증상이 없어 대부분 건강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특이적 증상 중 어느 한가지 증상이 반복되거나 그 기간이 길어지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암의
검사 및
진단
가장 일반적인 조기 발견 법은 위내시경 및 이를 통한 조직검사입니다. 위암이 조직검사에서 확진 되면 치료 방침 결정 및 병기 결정을 위해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 복부 CT, PET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위암의
치료

조기 위암

점막에 국한된 조기 위암의 경우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으로 시행하므로 회복이 빠르고, 위를 잘라내지 않아 기능적 손실이 적습니다. 최근에는 일부 점막 하층까지 침범한 경우에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행성 위암

진행성위암의 경우 수술, 항암치료 등을 하게 됩니다.

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는 완치를 위한 완전 절제가 있고, 기능적 회복 및 암 종의 크기 감소를 위한 고식적 절제가 있습니다. 완전 절제의 경우 위 암 종의 크기 및 위치에 따라 부분 절제와 전절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항암약물요법

항암약물요법은 완전 절제 후 재발 방지 목적 및 미세 잔존암 제거를 위해 시행하는 경우가 있고, 진행성 위암에서 수술이 불가능 할 경우 암 성장 억제를 통한 증상 조절 및 생명 연장을 위해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암의
예방
한국 암 예방 권고안에 따르면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만 40세 이상의 성인남녀의 경우 위내시경 또는 위장관 사진촬영을 매 2년마다 시행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위암의 가족력이나 치료력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하여 간격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암예방을 위한 식생활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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