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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유방암

유방암

유방암이란
유방암은 흔히 유방에 발생하는 선암을 말합니다. 2011년도 국가암정보센터 통계에 따르면 여성에서 유방암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두번째로 흔한 암입니다. 유방에는 섬유선종과 같은 양성 종양도 흔히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정확한 진단을 받아 치료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만 받는다면 5년 생존률이 90%이상 될 수 있는 암입니다.
유방암의
증상
유방암의 증상은 멍울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간혹 통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또한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때로 핏빛을 띠기도 합니다. 그리고 유두 혹은 유방의 피부가 말려 들어가기도 하고, 유두의 위치가 비대칭이 되기도 합니다. 유방의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거나 염증성 괴사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방암의
진단
유방암의 조기발견에는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를 시행하게 됩니다. 유방촬영술이나 유방초음파로 유방 질환이 의심될 경우 MRI를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유방암이 확진이 된다면 병기진단을 위해 뼈 스캔 및 PET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을 시행하여 치료 방침을 설정하게 됩니다.
유방암의
치료
유방암의 치료는 수술, 항암약물치료, 방사선 치료, 항호르몬치료가 있습니다.

수술

유방암은 기본적으로 수술적인 제거가 필요합니다. 유방암의 수술에는 유방전절제와 유방 보존술식이 있습니다. 유방 수술 시에는 유방에 대한 수술과 더불어 동측 림프절에 대한 절제도 이루어집니다. 림프절 절제를 통해 재발 방지 및 병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항암약물치료

항암약물치료는 수술 후 미세 잔존암 제거 및 재발 방지 목적으로 시행하거나, 수술 전 크기 감소를 통해 수술범위 최소화를 위해 시행하기도 합니다.

방사선치료

방사선치료는 유방 보존술을 시행하였을 때 재발 억제 목적으로 시행하기도 하고, 국소적으로 진행된 유방암에서 전절제술 후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골전이가 있는 전이암에서도 골절 예방 및 통증 완화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항호르몬치료

항호르몬치료는 수술 후 하는 재발방지 목적의 보조 요법으로 주로 사용되며, 수술로 제거된 암덩어리에서 호르몬 수용체가 있을 경우에 시행하게 됩니다.

유방암
치료의
부작용
유방암 치료로 항암약물치료를 하면 탈모, 구역, 구토, 전신쇠약, 백혈구 감소 등의 부작용이 흔히 일어납니다. 또한 림프 부종 등이 발생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항호르몬치료 중에는 안면홍조 불규칙한 생리, 질 분비물 증가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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